This page needs JavaScript activated to work. 남관 소개 – Hotel Gracery Kyoto Sanjo in Kyoto – Book a Deluxe hotel Near JR Kyoto Station and Sanjo station

남관 소개

2017년 5월에 교토 산조 북관 옆에 개업 예정. 총 128실이 트윈 룸으로 여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엔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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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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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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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룸]가부키 룸(마쓰노마, 쇼치쿠 주식회사 감수)

가부키를 대표하는 공연 중 하나인 “가나데혼 주신구라”(※) 중에서 교토 기온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장면인 ‘시치단메 기온이치리키자야노바’의 세계를 객실에 재현하였습니다. 객실 천장과 침대 커버는 무대 의상을 본떠 디자인하였습니다.

(※)1702년에 실제로 일어난 아코 낭인 습격 의거 사건이 소재인데, 47명의 낭인들이 영주의 억울한 죽음의 철천지한을 갚으려고 무사도 규범에 따라 습격 의거 감행하기까지 겪은 애로와 인간상을 선명히 그려낸 대표적인 가부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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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룸]교토 룸

옛 수도 교토의 전통 찻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교토 룸’은 침실 벽기둥과 상인방을 사용해 다실 건축을 모방한 구조로 하여 벽면 전체에는 교토 화지의 벽지를 바르고 방바닥이 교토부산 노송나무, 천장은 교토부산 삼나무와 노송나무로 된 다다미방을 꾸몄는데, 일본 전통공예인 문살이 다실의 들창을 연상시킵니다. 손님에게 차를 내어 대접하기 위한 공간인 다실의 전통건축 디자인을 도입함으로써 교토만의 분위기와 손님 대접 정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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